일상 속 행동을 모아, 기업의 자원과 함께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챌린지 ‘모아’입니다.
나의 관심이 공동의 관심이 되고, 나의 행동이 모여 공동의 행동이 됩니다.
우리의 행동은 기업, 단체 등의 자원과 함께 합니다.
이렇게, 사회의 변화가 시작됩니다.
온라인 플랫폼 ‘모아’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는 행동을 보여 줍니다.
모아의 초성인 ‘ㅁ’과 ‘ㅇ’을
연상시키는 도형
국문인 ‘모아’와 영문인 ‘moa’의
형태를 동시에 느낄수 있는 디테일
‘모아’의 성취를 상징하는
깃발을 표현한 포인트 심볼